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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주체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가 서울 잠실주경기장 등 72개 경기장에서 47개 종목의 경기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10월 5일 반포한강공원에서는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예선전과 결승전이 진행되었다.

오전엔 약간의 비가 내리고 난 후 흐린 날씨에도 수상스키 선수들의 예선전이 뜨거운 응원속에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뽐내며 경기에 임하고 있다.

 

무단복제, 복사, 스크랩 금지 [타임포커스 김주연기자 dlwls35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