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오는 2월 20일에는 올해 가장 큰 달을 볼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달과 지구가 제일 가까워지는 때에 뜨는 달을 슈퍼문이라 칭하는데 크기가 평소보다 10~15% 더 크게 보이는 현상을 말한다.

슈퍼문은 해마다 2~5차례 뜨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올해는 1월에 이어 2월 20일과 3월 21일에 나타 날 것으로 전망한다.

오는 7월에는 달의 일부가 지구 그림자 속으로 숨는 부분월식이 있을 것을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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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촬영/ 김주연 기자]

 

[무단복제, 복사, 스크랩 금지 - 타임포커스 김주연 기자 dlwls35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