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9월22일 동대문 제일평화시장 상가건물에 화재가 난뒤 내점해 있던 상인들은

제일평화 상가와 동대문디지털프라자(DDP)사이에 노점을 펼치고 영업을 하고있다.

제일평화시장 건물이 복구되기까지 약 4개월후에나 될 예정이어서 상이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실제 매장에서 판매하는가격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판매를 하고 있어서 소비자들은

저렴한 금액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고, 어려움에 처한 상인들을 도와줄 수 있는

공간이 될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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