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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면서 집앞 상가길을 걷는데, 제시선을 머물게 하는군요.

무었인가 앉아서 보았더니 아주 아름다운 모습이 제눈에 들어옵니다.

어딘가에서 날아온 씨앗하나가 상가 부대찌개 문앞에 자리를

잡았네요. 그것을 본 주인께서는 손수 철사를 엮어서 보호하고 있었답니다.

하찮은 생명하나도 이렇듯 소중히 역이는 주인의 모습과

자연을 사랑하는 모습이 기자의 눈에는 행복과 미소로 다가왔습니다.

 

 

[무단 복제, 복사, 스크랩 금지 타임포커스 이범준기자 joonbi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