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궁을 만나다! - 5대궁과 종묘에서 만나는 9일간의 축제!

최초로 5대궁에서 펼쳐지는 46개의 프로그램

4.27~5.5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 종묘

 

아름다운 5대 궁과 종묘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문화유산 축제

5회 궁중문화축전이 오는 427일부터 55일까지 9일 동안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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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궁중문화축전은 기존의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의 4대 궁에서 경희궁까지 포함되어 서울의 5대 궁과 종묘에서 열린다.


이와 관련해 한국문화재재단 이사장 진옥섭은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궁중문화축전을 통해 5대궁 완전체로 관객들을 맞이하며 특히 올해는 광화문까지 연결하여 역대 최대 규모의 전통과 오늘, 예술과 기술, 공연과 체험이 한바탕 어우러지는 만남의 장을 열 것이다"라고 전했다.

 

 

가장 오래되고, 임금님들이 가상 사랑했던 창덕궁에서 펼쳐지는 왕실체험

새로운 축전의 프로그램- 효심이 가득한 창경궁에서 펼쳐지는 양로연

117년전 우리나라 최초의 실내공연장 협률사 재현!

 김덕수, 국수호, 안숙선등 국내 대표 아티스트 협률사 무대에!

가족과 함께 즐기는 체험 전시- 어린이 씨름한마당,어린이 궁중문화축전

유네스코가 지정한 유형, 무형유산을 함께 즐긴다! 종묘제례악 야간공연

4년간 약 200만명이 다년간 국내 최대 규모의 <5회 궁중문화축전>

올해 총 12개의 유관 기관 참여로 전문적이고 풍성한 프로그램 선사

 

올해로 5회째를 맞는 궁중문화축전은 해를 거듭할수록 전문성과 다양성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무단 복제, 복사, 스크랩 금지 타임포커스 이범준기자 joonbi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