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대한민국 대표 패션봉제의 중심지로 거듭나다!" 

지난 4월, 면목패션(봉제)특정개발진흥지구가 서울시 도시재생지역(중심지) 대상 후보지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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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소규모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중랑구 내 봉제업체, 공방작가, 서일대 주민 등 지역인이 이끄는 패션봉제 축제가 9월 21일 ~ 22일 면목천로 일대에서 열렸다

유명디자이너와 중랑구봉제인의 리폼 콜라보레이션 제품과 더불어 신진 디자이너 지망생들의 업싸이클링제품도 함께 거리패션쇼에서 선보였다

신진 디자이너들은 학생,가정주부,회사원들로 옷에대한 남다른 사랑과 열정을 가지고 이번 작업에 참여했다

그리고 이번에 함께 참가디자이너는 신혜영(분더캄머),남노아(노앙),하동호(소윙바운더리스)이며 전문 디자이너의 참여로 더욱 중랑패션쇼가 더욱 빛을 발하게 되었다.

패션쇼와 더불어 업사이클링의류,소품 전시와 판매도 함께 진행되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할수 있었으며 이번 행사는
일시:9월21일부터 22일까지
장소:면목천로 일대(서울 중랑구 면목2동)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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